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지하주택 침수 등 장마 피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은 24일 지시했다.
4박 6일간의 프랑스·베트남 방문을 마치고 이날 오후 귀국한 윤 대통령은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영접 나온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장마철이 언제부터냐고 물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
행안부는 장마 기간 중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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