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부터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주택 필수노동자인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노동으로 굽은 몸을 회복하는 몸 펴기 생활운동’을 따라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이달 23일부터 노동으로 굽은 몸을 회복하는 몸 펴기 생활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몸 펴기 생활운동은 건강하고 안전한 상생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 관내 공동주택 필수노동자인 환경미화원 대상으로 1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노동으로 굽은 몸을 회복하는 몸 펴기 운동은 연말까지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며 더불어 7월 3일(월)과 7월 10일(월) 두 차례 관내 공동주택 필수노동자 노동인권 및 노동관계법 교육을 시청사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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