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빅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7호 홈런이자 빅리그 통산 26번째 홈런이었다.
아울러 김하성은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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