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1회에 선두 타자 홈런을 쳤다.
김하성은 또 전날에 이어 빅리그에서 처음으로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김하성은 타점 3개를 쓸어 담아 시즌 타점을 25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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