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에 따르면 이번 조사결과는 2000년 처음으로 조사를 실시한 이후 8번째조사이며(3년마다 실시), 유치 건강상태를 대표하는 만5세와 영구치 건강상태를 대표하는 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치과의사가 각 기관을 방문하여 구강검진과 설문조사를 했다.
최근 10년간 아동의 구강건강 수준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 중 우식(충치) 유병자율은 감소추세지만 우식 경험자율과 우식경험지수는 큰 변화가 없었다.
2021-2022년 조사결과 최근 1년간 치과진료 수진율은 61.0%로 2018년 대비 10%p 감소했고, 미충족 치과치료필요율은 17.7%로 2018년 대비 2.7%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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