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황승아와 그녀의 엄마 이진영의 고민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공개된다.
황승아는 악플중 부모님 욕까지 있어 왜 트로트로 시작했을까 후회했다고 밝히며 그때 이후로 무대에서는 게 두려워졌고 사람들에게 더 완벽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고 고백한다.
엄마 이진영은 악플 테러 이후 딸 황승아가 엘리베이터에 타기 전 멈칫거리게 된 것을 고백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시아피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