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황승아가 '매니저 역' 엄마와의 갈등, 악플로 인한 상처를 고백한다.
이어 황승아는 악플 중 부모님 욕까지 있어 “왜 트로트로 시작했을까?” 후회도 했었다며, 그때 이후로 무대에 서는 게 두려워졌고 사람들에게 더 완벽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악플은 9살 아이가 절대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며 상처받은 황승아의 마음을 보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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