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서른 살이 되니 제 대표작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아라키 유코라고 하면 이번 작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홍보에도 열심히 노력할게요.".
난치병에 걸려 시력을 잃어버린 웹툰 작가 '신지'(야마시타 분)와 선천적으로 소리를 못 듣는 '히비키'(아라키 유코)의 사랑 이야기다.
아라키는 청각 장애인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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