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박서준X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8월9일 개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병헌X박서준X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8월9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이병헌 주연의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8월 9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영화는 서울에 대지진이 발생해 폐허가 된 상황에서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황궁 아파트에 생존자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병헌은 외부인에게서 아파타를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주민 대표 ‘영탁’을, 박서준은 아파트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민성’을, 박보영은 민성의 아내로 극한 상황에서도 신념을 잃지 않는 ‘명화’를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