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극장가에서는 한국 영화 두 편과 외국 영화 두 편이 관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범죄도시 3'(16.9%·7만1천여명)와 박훈정 감독의 신작 액션 영화 '귀공자'(14.6%·6만1천여명)가 그 뒤를 쫓고 있다.
'천만 영화'를 향해 달리고 있는 '범죄도시 3'가 이번 주말에 얼마나 많은 관객을 모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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