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보당국 "北, 이웃국 강압 수단으로 핵무기 활용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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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보당국 "北, 이웃국 강압 수단으로 핵무기 활용 가능성 커"

북한이 오는 2030년까지 핵무기를 실제 공격에 사용하기보다는 다른 국가에 정치적·외교적 양보를 압박하기 위한 강압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 정보당국이 평가했다.

NIC는 북한이 '강압적'(coercive), '공격적'(offensive), '방어적'(defensive) 등 세 가지 목적으로 핵무기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 가운데 강압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김정은이 핵무력을 순전히 억제 수단으로만 활용하려고 하고 강압적인 위협이나 공격적인 행동을 자제할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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