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분홍신’ 표절 문제 논의 수차례 접촉했지만 응답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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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분홍신’ 표절 문제 논의 수차례 접촉했지만 응답 없었다”

넥타 측 유사성 의혹 관련 첫 공식성명 아이유 소속사 회신 공개 “사실 아니다” 가수 아이유가 2013년 발표한 히트곡 ‘분홍신’을 둘러싼 표절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2일 넥타의 음반 발행사인 노르트엔트 엔터테인먼트 퍼블리싱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까지 아이유, 로엔 엔터테인먼트(전 소속사) 혹은 이담 엔터테인먼트(현 소속사) 측 누구도 수차례에 걸친 우리의 접촉 시도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르트엔트는 ‘분홍신’이 넥타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직접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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