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과 최수종은 싱크대 상부장과 가스레인지 후드를 들어내는 작업을 진행했다.
조류학자는 새의 종류가 '박새'라고 알려줬고, 둥지를 놓아두면 어미새가 날아와 먹이를 줄 것이라고 말해줬다.
최수종과 박군은 할머니들이 먹여주는 비빔국수를 넙죽넙죽 받아먹으며 넉살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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