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두리안' 배우들이 또 다른 막장의 세계를 연 임성한 작가의 신비함을 이야기했다.
'아씨 두리안'은 단씨 집안의 별장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때마침 월식이 진행된 순간 등장한 정체 모를 두 여인과 단씨 일가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시대를 초월한 운명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오로라 공주' 임성한 작가의 첫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신 감독은 "작가는 다 필요없고 대본 잘 쓰는 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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