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한국인 타자 김하성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50을 유지했다.
이날 김하성은 2회초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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