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매직’ 세미 세이기너(59·튀르키예·휴온스)는 우승이 확정된 순간 아이처럼 처럼 좋아했다.
2019년 출범한 PBA에서 첫 출전한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한 선수는 세이기너가 최초다.
세이기너의 당구는 ‘컨트롤’로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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