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장래가 밝다고 말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이 자리에서 클린스만 감독은 "유럽에서 많은 지도자들에게 연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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