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법질서 회복과 공공부문 정상화, 한중관계 재정립에 박차를 가하고 노동·조세·재정·연금·교육 개혁 의지도 밝혔다.
◇ 김기현 "민주당 '사돈남말' 정당…이제 '합리적 국정'".
김 대표는 연설에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각종 실정을 저질렀다고 지적하고, 윤석열 정부가 이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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