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날 대표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한일관계 정상화 노력은 국민의 이익, 국가의 앞날을 생각하며 내린 고독한 결단"이라며 이를 "이승만 대통령의 농지개혁,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국교 정상화,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도입"에 빗댔다.
사회·경제정책 분야에서는 노조 , 시민단체에서부터 언론·전교조, 심지어 사법부에 대해서까지 비난 공세를 펴고 현금복지 축소 등을 주장하며 강경보수 색채를 분명히 했다.
김 대표는 "노동개혁의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노동자 자신"이라며 "윤석열 정부 들어 ‘건폭’이 멈췄다"고 주장했다.이어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로드맵은 완벽하게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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