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리코가 코마 상태에서 벗어났다.그는 5월 28일 이후 몇 주 동안 혼수상태였고, 월요일에 의식을 되찾았다”라고 보도했다.
데뷔 시즌 모든 대회 37경기에 나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2014-15시즌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리코는 올 시즌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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