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열린 24세 이하(U-24) 대표팀 한중전은 국내 시청자들이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중국의 거친 반칙에 태극전사들이 쓰러지고 다친 날이었다.
3분 뒤엔 조영욱이 중국 선수의 과격한 동작을 피하지 못했다.
후반에도 중국의 살인 축구를 그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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