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9일 오후 9시를 기해 도심권(종로·중구·용산)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서울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발령하고 그 미만이 되면 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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