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단계 상병수당 시범 사업 시행...근로자 복지 혜택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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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단계 상병수당 시범 사업 시행...근로자 복지 혜택 최우선

안양시가 오는 7월 3일부터 ‘2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오는 2025년 상병수당 사업 전국 시행을 앞두고 안양시가 시범 사업지로 선정되면서 2년 앞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양에 거주하거나 안양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소득 하위 50%의 근로자가 업무외 질병·부상으로 8일 이상 근로할 수 없는 경우 상병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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