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2인데 윤 대통령, 킬러 문항에 "아이들 갖고 장난치는 것…수능·내신서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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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2인데 윤 대통령, 킬러 문항에 "아이들 갖고 장난치는 것…수능·내신서 빼라"

윤석열 대통령은 초고난도 문제인 '킬러 문항'에 대해 "약자인 우리 아이들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내신 등 입시 전반에서 킬러 문항을 배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수능과 내신 등 '입시 전반'에서 킬러 문항 출제를 원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은 공교육 밖에서 문제를 내는 킬러 문항을 배제해 입시 공정성을 확보하라고 오래 전부터 교육부에 지시했다"며 "수능과 내신 문제 전부를 포괄하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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