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규 경기도의원 “신규 사업 이월률 높아…예산 편성 신중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석규 경기도의원 “신규 사업 이월률 높아…예산 편성 신중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9일 건설국에 대한 2022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신규 편성사업에 대한 높은 예산 이월률을 지적하며 신중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오 의원은 이날 2022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승인을 위한 제369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건설국의 2022회계연도 신규 단년도 편성사업 19건 중 11건이 이월액이 발생했다”라며 “집행을 고려해 신중하게 사업예산을 편성해 달라”라고 지적했다.

또한 오석규 의원은 작년에 수해 피해를 본 지역들의 조속한 복구를 요구했고 장마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경기도 내 하천의 신속한 점검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