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으로 향하던 제주항공[089590] 항공기에서 한 20대 승객이 갑자기 출입문을 열려고 하자 기내는 한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주변 승무원과 승객의 빠른 대처로 제압돼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 항공기(7C2406편)에는 승객 183명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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