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통상부는 이슬람교 계율을 따른 국산 ‘할랄’제품을 판매하는 자동판매기가 일본 도쿄의 인도네시아대사관에 설치됐다고 발표했다.
한 국가의 할랄제품에 특화된 자판기가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통상부, 중앙은행, 국영은행 뱅크 네가라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영석유 페르타미나, 일본아세안센터 등의 협조로 자판기 운용이 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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