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복합기업 빈그룹 산하 전기차(EV) 제조사 빈패스트는 전 세계 차량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AS 신기준을 14일 발표했다.
◇그룹 1: 고장 등이 발생했으나, 차량운전이 가능할 경우=100만 동 ◇그룹 2: 고장 등의 발생했으며, 차량운전이 불가능해 수리공장에 차량을 맡겨야 할 경우=수리비 전액지원과 200만 동 ◇그룹 3: 수리기간이 3일을 초과할 경우=그룹 2의 내용에 4일째부터 하루 100만 동 추가(주말도 일수에 포함) 등이다.
빈패스트는 올 3월 5인승 SUV ‘VF8’의 브레이크 시스템에 문제를 발견했다며 6032대의 리콜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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