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스타펜, 41번째 우승…F1전설 세나와 다승 역대 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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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스타펜, 41번째 우승…F1전설 세나와 다승 역대 공동 5위

막스 베르스타펜(25)이 포뮬러(F)1 전설의 반열에 오르는 길을 착착 밟아가고 있다.

네덜란드 국적의 베르스타펜은 개인 통산 41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아일톤 세나와 동률을 이뤄 F1 역대 최다승 공동 5위에 올랐다.

그는 7월 2일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세나를 뛰어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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