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급여 3배+4년 계약' 뮌헨행 '준비 끝'…"연봉 140억? 100억 돌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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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급여 3배+4년 계약' 뮌헨행 '준비 끝'…"연봉 140억? 100억 돌파 수준"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앞둔 가운데 이탈리아 언론에선 그의 연봉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9일(한국시간) SNS을 통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연봉 750만 유로(약 105억원)에 4년 계약을 체결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16일에도 "뮌헨은 김민재에게 연봉 750만 유로(약 105억원)를 제시했다"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김민재 레이스에서 탈락하지 않았다.맨유와 뮌헨은 김민재 바이아웃을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김민재는 나폴리를 떠나기로 결심했으며 나폴리는 며칠 안으로 김민재의 새 클럽을 선택할 것"이라고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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