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홈런을 친 오타니는 시즌 24호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를 달렸다.
에인절스는 오타니의 역전 투런포에 이어 마이크 트라우트가 연속 타자 홈런을 터뜨려 4-2로 앞섰다.
오타니와 트라우트가 연속 타자 홈런을 날린 건 올 시즌 세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불리한 조건 속 희망 찾는 한국 야구..."WBC에선 언제든 이변"
'25년 전 음주운전' 반성한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로 올바른 음주 문화 앞장
'WBC 8강행 일등공신' 문보경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트럼프 “이란전 곧 끝날 것…내가 원하면 언제든 종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