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변화 계획이 공개됐다.
뮌헨은 2022-23시즌에 간신히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체면치레를 했다.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김민재는 뮌헨이 가장 원하는 선수다.수비진 보강을 위한 No.1 타깃이다.구두 합의에 거의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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