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나(22·MG새마을금고)-이소희(29·인천국제공항·세계랭킹 2위)가 한국배드민턴에 13년만의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복식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으로선 2010년 대회 김민정-이효정 이후 13년만의 여자복식 정상 탈환이다.
백하나-이소희는 2세트에도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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