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함께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는 한국 대표팀 선배 이재성(마인츠)의 말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치를 6월 두 번째 평가전을 이틀 앞두고 18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아직 대표팀을 이끌고 첫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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