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티베트 방문 등 野방중단에 "패권 들러리…굴욕적 사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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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티베트 방문 등 野방중단에 "패권 들러리…굴욕적 사대주의"

국민의힘은 18일 중국 정부 초청으로 방중해 티베트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패권주의 들러리를 자처했다"고 비판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민주당 의원들이 티베트의 관광문화 국제 박람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 "굴욕적 사대주의"라며 이같이 비난했다.

지성호 의원은 페이스북에 "민주당 의원들의 이어지는 중국 방문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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