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콜린 벨 감독이 월드컵 최종 명단 선발 조건으로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을 꼽았다.
그는 “이제 90분짜리 경기는 없다”며 “95분, 98분, 100분 그 이상도 뛸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가 필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또 “그 강도의 경기를 뛰면서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발탁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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