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백현동 개발 특혜' 아시아디벨로퍼 회장 28일까지 구속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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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백현동 개발 특혜' 아시아디벨로퍼 회장 28일까지 구속기간 연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이던 시절 특혜 의혹이 제기된 '백현동 개발' 사업 관련해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피의자이자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아시아디벨로퍼 정모(67) 회장의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검찰은 남은 구속기간 동안 백현동 수사의 본류에 해당하는 성남시의 인허가 특혜 제공 의혹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정 회장은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백현동 사업 시행사인 성남알앤디PFV와 자신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아시아디벨로퍼, 영림종합건설 등에서 공사비와 용역 대금을 부풀려 계산하는 방식으로 약 48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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