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子 사상' 분당 아파트 화재 합동 감식…발화점 규명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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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子 사상' 분당 아파트 화재 합동 감식…발화점 규명은 아직

7세 아들이 숨지고 40대 아버지가 크게 다친 '분당 아파트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감식이 18일 이뤄졌다.

소방 당국이 18분 만인 오후 5시 58분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으나, 집 안 화장실에서 40대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고 방에서는 A씨 아들 B(7세)군 시신이 발견됐다.

당시 A씨의 아내와 B군의 다른 형제는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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