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70대 노인을 살해하고 방화를 저지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정 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3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사는 70대 여성 A씨를 살해하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정 씨가 A씨를 살해한 건 A씨의 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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