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이모(29)씨는 이번 여름휴가로 해외여행을 가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고향인 경상도에 머물기로 했다.
직장인 이모(28)씨는 "남편이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가자는데 쉽사리 항공권을 예매하지 못하고 있다"며 "월급은 안 오르는데 외식비에 전기요금까지 너무 부담스럽다"고 전했다.
국내 여행도 비용이 만만찮게 든다"며 "성수기는 최대한 피해 9월에 휴가를 다녀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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