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불화, 수익 배분 문제로 활동 중단해 .
이어 오진성은 "어릴 적에 사실 저희는 회사랑 계약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음악만 하던 친구들이었다.그런데 회사랑 불화가 있고, 수익 배분 문제도 있었다"라며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는 덧붙여 "일부의 저작료만 매달 들어오지만,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면서 "'응급실' 노래 자체의 저작료가 100억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저희는 구경을 못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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