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 발언을 두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비난하며 관계 악화를 자처하고 있는 한국과는 다른 행보다.
15일 중국 외교부는 리창 국무원 총리가 오는 18일부터 독일과 프랑스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중 갈등 속에서도 미국 기업가들은 중국 정부와 접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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