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서울대학교 파면을 비판한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부끄러운줄 알라"고 직격했다.
강 부대변인은 "이 전 대표가 '조국 수호'에 나선 모양"이라며 이 전 대표가 16일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열린 강연 발언을 소개했다.이 전 대표는 강연에서 "서울대 교수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딸이 장학금 받아서 파면됐다"며 "앞으로 모든 공직자와 교수, 기자들 자녀는 장학금을 받으면 안 된다.
그런데도 이 전 대표는 파면 사유가 명백히 존재하는 조 전 장관을 억지로 비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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