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본부장, 몽골 외교장관 예방…북한문제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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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본부장, 몽골 외교장관 예방…북한문제 등 논의

제8차 울란바토르 대화 참석차 몽골을 방문 중인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7일 바트뭉흐 바트체첵 몽골 외교장관을 예방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바트체첵 장관은 몽골이 핵 비확산 관련 국제법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고 민주주의·인권·다자협력을 중시하는 외교정책을 추진한다면서 한·몽 양국이 한반도와 역내 평화·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또 몽골이 울란바토르 대화를 동북아 평화·안보 증진에 기여하는 장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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