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대표는 "본인 부고장 빼고는 언론에 한 줄 언급되는 게 유익하다고 하는데 삐딱하게 얘기를 해야 그게 언론에 보도가 된다"며 "그렇게(당을 흔드는) 발언을 하는 사람들은 10명 정도다.그런데 엊그제 (본회의)투표할 때 보면 170명, 180명이 다 찬성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언론에 비치는 게, 특히 기성 언론에 비치는 게 다는 아니다.그걸로 착각하면 안 된다"며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게 좋겠다는 것이다.그래서 기성 언론은 제가 쓰레기 하치장이라고 한다"고 비판했다.
이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에 대해 "지난 2, 3년간, 당 대표 할 때부터 지켜보니까 굉장히 진지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내공도 아주 센 분"이라며 "지금까지 한 10년째 (검찰 수사가) 있는데 대단한 사람이다.그렇게 했는데도 안 나온다.330번을 압수수색했는데도 안 나오니까 (검찰이) 조작을 하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