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갈증 시달리는 롯데, 노진혁 부상 이탈로 직격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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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갈증 시달리는 롯데, 노진혁 부상 이탈로 직격탄 맞았다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앞서 "노진혁은 다행히 옆구리 근육이 찢어지거나 파열된 것은 아니다.단순 염좌 진단을 받았다"면서도 "부상 회복 후 복귀 스케줄을 현재로서는 정할 수 없다.열흘에서 2주 정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검진 결과 큰 부상이 아니라는 소견을 받기는 했지만 이달 중 1군 복귀를 마냥 낙관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이학주, 박승욱 등 노진혁을 대체할 수 있는 유격수 자원은 있지만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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