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대변 보고 물 안 내렸다는 '이상화♥' 강남…뒤늦게 정신질환 판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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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대변 보고 물 안 내렸다는 '이상화♥' 강남…뒤늦게 정신질환 판정 받았다

오은영 박사가 어린 시절 강남을 충동형 소아 ADHD였다고 판정했다.

강남은 "역효과다.엄마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엄마가 어른스럽게 대처했으면 이 정도는 안 됐을 텐데 리액션이 좋다"라며 장난스럽게 대꾸했다.

또 강남이 "우리 엄마가 비위가 약하다.제가 봤던 사람 중 가장 약하다"라며 웃자 그의 어머니는 "그 이야기는 하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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