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골로 캉테(32·첼시)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로 이적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캉테와 알 이티하드의 서명이 오늘 이뤄질 예정이다.곧 완료된 뒤 발표될 것이다”라고 알렸다.
캉테는 한 시즌 만에 복수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더니, 2016-17시즌을 앞두고 이적료 3,580만 유로(약 495억 원)에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드디어 2000억 효과 나오네!’ 바르콜라, 리버풀 데뷔골→해트트릭 대폭발...UCL ‘이주의 선수’ 선정
[오피셜] "손흥민이 LAFC 반등 이끌어"...1골 2도움 터뜨린 대한민국 캡틴, 13경기 만에 MLS 이주의 팀 BEST 11 복귀!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UEL REVIEW] '모레노호 부진 잊어라'...오현규 2골 1도움 원맨쇼! 상의 탈의 세레미니까지→베식타스, 호펜하임 3-2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