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사기' 천우희가 김동욱과 과거 악연으로 얽혔다는 사실을 알았다.
형사는 "누구신데요"라며 의아해했고, 한무영은 "이로움 씨 변호사입니다"라며 털어놨다.
한무영은 링고가 찾은 리볼버를 갖고 있었고, 이로움은 "내 물건인데"라며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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