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개인 SNS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리더 RM은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정말이다.무수한 파고가 있었다"며 "한 명사가 대명사가 되기까지, 방탄이 방탄, 아미(방탄소년단 팬)가 아미가 되기까지 많은 비바람과 사랑이 있었다.누구도 이해시킬 수 없을 우리만의 세계를 쌓았다"고 되돌아봤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새 디지털 싱글 '테이크 투'(Take Two)를 깜짝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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